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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비밀

'소시오패스' 인간이 유명 톱 스타, SNS 인플루언서 일 때!!

by 차밍릿(charming Lit) 2025. 1. 7.

" 다 물러서! 내가 최고다! "

 

소시오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성향)가 유명인, 특히 SNS 인플루언서와 같은

대중적 관심을 받는 위치에 있을 때는,

일반적인 소시오패스의 특징이 더욱 극적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

 

소시오패스, 즉,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갖고 있는 인기 스타, 유명인사들은

많은 대중을 상대로 그 검은 속내, 본색을 내보이며

자신의 목적을 달성시키고자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본인의 인기와 부를 위하여 대중의 심리를 착취하고 이용하는 연예인

 

 

 

갈등이나 스캔들을 고의적으로 만든다!

 

 

소시오패스 유명 인사들은

일명 '컨트로버시 마케팅'이라고도 불리오는 이 수법을 통해서 그야말로 쾌락을 느낀다.

 

좋지 않은 내용의 스캔들로 인해

비판을 받더라도 조회수’, ‘이슈’, ‘화제성이 올라가면 그 자체를 승리로 여기기 때문이다.

 

대중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여겨지면

일부로라도 이슈를 생산해 내고, 도덕, 윤리적, 양심적 가치는 제쳐두고라도

본인이라는 사람 그 자체의 관심받기, 화제성을 즐긴다.

 

 

 

본인의 행실에 대한 가치 판단을 떠나서 검색어 1위와 큰 화제성 그 자체를 즐긴다

 

 

 

 

무언가 무미건조한 기류가 느껴지고 본인이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느 일정 시점에서 갑자기 자신이 어떤 상황의 피해자’가 되었거나

혹은 모 사건의 ‘영웅'인 사람인 것처럼 사실을 조작하며 연출한다.

당연하게도 이것은 절대 진실이 아니다.

 

본인이 잘못이 있어도, 매우 극적인 영상을 올리거나 감성적인 발언으로

팬들의 동정을 이끌어 내 편을 만들어 낸다.

 

불합리한 비난을 쏟아내며, 일부 타인들을 적으로 만들기도 한다. 

 

경쟁자나 비판자를 향해 의도적으로 험담이나 비난을 쏟아냄으로써,

갈등을 부추기고 지지자들의 결속을 높이는 행위를 하기도 한다.

 

 

 

나를 비방하는 모든 사람들은 질투심에 찌든 악플러이다! 공개적으로 피해자 코스프레와 관심 끌기

 

 

 

사람들의 관심 즐기기! 피해자 코스프레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모두 악플러’, ‘안티등으로 몰아가며,

본인은 그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있는 피해자 행세를 한다.

 

자신의 지지자들을 철저히 이용하여 해당 인물들을

집단적으로 공격하도록 마녀사냥으로 유도하기도 한다. 

 

대중들의 관심을 끌게 하는 기사들을 내거나

공개적으로 영상을 올리고

개인 SNS에 장문의 글을 쓰기도 한다. 

 

또한 민감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도발적인 발언, 개인적인 갈등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행동을 통해서

관심을 크게 이끌어 내고 주목받고자 한다.

 

본인이 어떤 사람으로 비칠까 라는

이미지 메이킹보다는

무엇이 되었든 간에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며

유명해지는 것에 쾌락을 느낀다는 것이다.

 

 

 

 

 

 

 

 

 

언어에 그 비밀이 숨어있다!

 

 

" 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

" 내가 아니었으면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 같은

극단적이고 과장된 언어를 자주 사용한다.

 

자신의 성과를 특히 강조하거나

실패를 지극히 미화하여 이야기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자기중심적인 언어 특색을 보인다,

대화를 할 때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내가", "", "내 것" "제가" 등의 표현이 유난히 자주 등장한다.

 

비난 회피와 타인에게 돌리는 책임 전가는 기본으로 깔려 있다. 

 

자신의 행동이 문제가 되더라도 책임을 회피하거나 비판을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으로 돌린다.

 

" 그렇지 않다. 사실이 아녜요!  너무 억울해요! 그건 오해일 뿐이에요. 사람들이 나를 질투해서 그래요."

 

 

매우 매력적이고 설득력 있는 말투를 사용해 팔로워를 끌어들인다.

타인을 조작하려는 의도로 감정적으로 호소하거나,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하는 방식의 언어를 구사한다.

 

팬들 앞에서는 겸손한 척하거나 동정심을 유도하지만,

실제로는 자신만을 우월한 위치에 두는 메시지를 반복한다.

 

 " 저도 여러분처럼 평범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성공했어요."

 

 

 

 

끊임없는 인정 욕구의 분출과 그 중독성

 

 

 

 

SNS에서 좋아요’, ‘댓글’, ‘구독자 수등이

인기의 모든 척도이며, 모든 사람들이

본인을 우러러보며 이 세상의 최고 존재이자

우상이라고 여길 것이라고 착각한다.

 

즉 이런 일련의 모든 상황이 곧

인생의 성패와 직결된 것으로 생각하며

극도로 집착한다.

 

주변에서 칭찬이 줄어들거나 비판이 많아지면,

극도로 불안해하며 새로운 자극적 콘텐츠나 논란을 만들어지지를

다시 끌어오려 분주하게 움직인다.

 

 

 

 

완벽한 삶! 실제보다 과장된 모습으로 조작

 

 

 

자신의 성취나 능력을 극도로 과장하며,

팔로워들에게 "완벽한 삶"만을 보여주려고 한다.

 

때로는 꾸밈없는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들도

노출하는 많은 연예인, 유명 인사들과 달리

극도로 화려하고 럭셔리하고 거의 완벽에 가까운

포장된 이미지만을 보여주려고 한다.

 

실제보다 더 성공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꾸며내어,

대중이 자신을 우러러보도록 만든다.

바로 이 점을 노리는 것이다!

 

소시오패스 유명 인사들은 이런 패티쉬, 욕망이 매우 크다.

지극 정성으로 목숨을 걸 정도이니 말이다.

 

" 나는 신이다! 최고이다! 내가 특별하다 "

메시지를 암묵적으로 반복적으로 공개적으로 전달하며,

이를 통해 상당한 우월감을 느낀다.

 

승리감을 맛보는 것이다.

 

완벽하게 차려진 이미지만 선보이는 유명 인사. 어떠한 구김도 보이고 싶지 않다.

 

 

소시오패스가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일 경우,

이들은 자기중심적 행동, 과장된 이미지 조작, 팬 조작, 논란 유발등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려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이들의 진짜 성격, 그 본성이 드러나기 마련이고

결국, 신뢰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에서는 자숙 기간을 거치거나

때로는 복귀가 어려운 경우들도 허다하다.

 

 

자숙 기간동안 반성하기는 커녕 어떤 방식으로 다시 주목받을까 고민하는 유명인

 

 

 

국내 케이스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끊임없는 이슈 몰이를 하는 유명인들이

오랫동안 활동을 하는 경우가 꽤 많기도 하다.

 

 

겉으로는 매력적이고 성공적인 이미지를 내세우지만,

뒤에서는 사람들에 대한 공감 능력이 부족하며,  타인을 쉽게 조종・이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대중적 위치에 있는 소시오패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특징적인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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