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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비밀

누군가 나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결정적인 신호들

by 차밍릿(charming Lit) 2023. 6. 13.

이 사람은 과연 나를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나만의 착각인 걸까?

알쏭달쏭 그런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한 

상대방의 애매한 말들과 행동..

보다 더 높은 확률을 지닌 데이터들을 토대로

그의 그녀의 마음을 들여다 보자!

 

다음의 신호들 중에서 과반수 이상 해당된다면

상대방은 나에게 이성적인 호감이 있다고 확신해도 무방하다.

 

 

나에게 짖궂은 농담이나 장난을 치면서 내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한다!

 

어린 아이들에게서만 나타나는 징조는 아니다.

다 큰 성인들 중에서도 이런 식으로 호감을 겉으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

나이만 찼지, 내면은 아직도 그 순수한 어린 아이의 동심을

갖고 있는 어른들도 많으니까.

 

누군가가 내게 장난을 치고 농담을 하면서

내 기분을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혹시? 

하고.. 이 사람이 내게 갖는 호감, 좋아하는 감정을

어느 정도 기대해도 좋다.

 

 

나에 대해서 외모나 능력, 성격 등에 대해서 칭찬을 한다

 

" 연예인 누구 누구 닮았어요..."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외모가 멋지다고 평가받는

연예인이라면..

 

자! 축하한다!

그 상대방은 당신에게 확실히 호감을 갖고 있다.

 

그리고 나의 그 밖의 성격적인 매력을 칭찬한다든지

능력을 끌어올려주는 좋은 말들을

서슴 없이 자주 해준다면

이 상대방은 나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믿어도 좋다.

 

 

스킨쉽! 또 다른 마음의 신호

 

은근슬쩍 터치되는 상대방의 바디 랭귀지

이 신호에 주목하자!

예를 들어, 물건을 서로 주고 받을 때라든지

함께 길을 걷고 있는데 손등이나 손가락이

자주 부딪히고 닿는 느낌이 든다면??

 

나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몸이 내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다면?

나와 눈을 계속 마주치면서 대화하고

나의 이야기에 집중에서 경청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

 

이것은 무의식의 행동이 아니라

상대의 의식적인, 의도된 행동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감정이 이끌리는대로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움직임이다.

 

나에게 강한 친밀감과 이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다면 이 사람은 본능적으로

신체 접촉을 시도할 수 있다.

 

 

 

내가 스쳐지나가며 무심결에 했던 작은 말들까지 기억한다면?

 

전에 잠깐 대화하다가

무심코 나왔던 짧은 스토리..

스쳐지나가며 언뜻 언뜻 했었던 

나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있는 상대방을 발견한다면

나를 좋아한다고 확신해도 좋다.

 

인간은 관심 밖 대상에 대한 기억은

금새 사라진다.

단, 나에게 인상적이었던 순간이나 그 존재에 대한

추억은 주홍글씨처럼 선명하게 새겨지는 법이다.

 

그 외의 알아차릴 수 있는 호감 신호들이 있다면

예를 들어, 연락처를 물어보며 

연락을 해온다든가,

단둘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등의 말과 행동이다.

 

이런 것들은 누가 봐도 눈치챌 수 밖에 없는

적극적인 행동 양식들이다.

위에 언급한 특성들은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상처받기 두려운 대다수의 인간이 보이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결정적인 증거들이라 할 수 있다.

 

마치 너무 드러내고 티내면 부끄럽고

아닌 척 보이고 싶은 

대부분의 사람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밖에 없는 확실한 신호들을 언급해 보았다.

 

위의 행동 특성이 상대방에게 보인다면,

나를 좋아한다고 확신해도 좋으니

나 또한 그 사람을 좋아한다면

내가 먼저 용기 내어 한 걸음 더 다가가보자.

분명히 그, 그녀에게서 

두 걸음 더 나에게로 다가오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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