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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셀럽들의 연애 시크릿

유부남만 골라 잡는 안젤리나 졸리의 속마음

by 차밍릿(charming Lit) 2023. 7. 6.

세계 최고의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악녀인가? 천사인가.

 

 

안젤리나 졸리라는 배우가 헐리우드에 입성했을 때,

그녀의 독보적인 마스크와 흡입력 넘치는 카리스마는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여성들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입술을 부러워했고

특히 입술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로 얇은 입술의 소유자일수록

졸리의 두툼하고 볼륨감 넘치는 립을 따라하고 싶어 미칠 정도였으니...

 

안젤리나 졸리가 유명해진 이후부터

세계 곳곳에는 갑자기 졸리 입술을 붕어빵으로 찍어낸 것과 같은

비슷한 형태의 입술녀들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물론 성형 수술의 힘으로 말이다.

그래서인지 오리지널 자연산인 졸리의 입술을 능가하지는 못했다.

누가 봐도 입술에 보형물을 넣었군. 이라고 할 정도로

볼품없고 어색하기 짝이 없다.

 

서론은 이쯤에서 하고 본격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파헤쳐 보자.

 

졸리가 현재  사회적으로 온 세계에 따뜻한 온정의 반향을 일으키며

인도주의적인 천사 이미지를 

장착하고 있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전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음산하고 싸이코스러운  과거를 가진

안젤리나 졸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아마 엄청나게 놀라겠지?

 

불우했던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버림 받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친 아버지는

그 유명한 존 보이트! 연기파 배우로 유명하며, 졸리가 3살이었을 때 이혼했다.

 

졸리와 똑닮은 어머니, 마셀린 버트런드와 혼인 관계 중 바람을 피웠고

어린 두 남매를 둔 채 양육비도 주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났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얼마나 컸을지, 

이로 인한 남자에 대한 불신감을 가진 채

성장할 수 밖에 없었겠다라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정서적 불안감이 훗날 안젤리나 졸리의 여러 연애사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고도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친 오빠와의 뜨거운 키스! 세간의 화제를 일으켜...

 

친아빠에게 마치 버림 받았다고 느꼈을 이 두 남매인 

졸리와 헤이븐은 연인 사이처럼 돈독하다고 한다.

공개 석상에서 뜨거운 키스를 서슴없이 나누는 장면이

여러 번 목격되었고

전 세계의 수많은 대중들은

이러한 상황을 충격으로 받아들였다.

 

 

너와 나는 늘 이 투명한 병 안에 있어.. 서로의 피를 나누었잖아..

 

또 다른 충격적인 논란은 이어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1996년도 조니 리 밀러라는 배우와

첫 결혼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3년만에 파국을 맞는다.

 

이 짧은 결혼 생활을  완전히 끝내기도 전,

마음의 안정 조차 찾을 시간도 없이

곧바로 '빌리 밥 손튼' 이라는 배우를 만나 불같은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1999년 영화 "Pushing Tin" 국내에서는 "에어 컨트롤" 이라는 제목으로

상영한 영화다.  이 작품을 촬영하면서 처음 만났는데

이 두 사람은 보자마자 금새 사랑에 빠졌고

강렬하고 열정적인 관계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충격적인 것은 빌리 밥 손튼은 무려 졸리 보다 

20살이 더 많은 연상이었고, 심지어 유부남이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애정 결핍이었을까.

아버지 뻘 되는 남자에게 훔뻑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는 졸리였다.

 

하지만 졸리는 이러한 현실에 아랑곳 하지 않았고, 

본인의 감정에만 충실했다. 

 

빌리 밥 손튼을 조강지처에게서 뺏는 데에 성공했고

곧바로 2번째 결혼에 돌입했다.

때는 바로 2000년 5월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교제를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결혼하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두 사람의 불같이 들끓는 치명적인 관계는 

앞서 제목에도 언급했듯이

그 유명한 유리병 안의 혈액 사건을 빼놓을 수 없겠다..

 

서로의 신체 내의 혈액(피)을 짜내어 유리병 안에 각각 넣고

마치 커플링을 대신 하듯

서로가 그 유리병을 소지하며 들고 다닌 행위를 말한다.

 

또한 이들의 결혼식은

청바지를 입은 채 서약을 교환했고,

안젤리나 졸리는 심지어

빌리밥손튼의 이름을 어깨에 문신으로 새겼다.

 

관계 전반에 걸쳐 졸리와 빌리밥손튼은

사랑에 대해 매우 개방적이었고

기이한 애정 행각을 공개적으로 표현했으며, 

수많은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해 

열정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바로 이 때에 졸리는 

2002년 캄보디아에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고 유명한

매덕스를 입양하게 된다. 

: 훗날 대한민국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매덕스 군 아닌가:


결국 이 열렬히 사랑했던 안젤리나 졸리와 빌리 밥 손튼도

결혼 3년 만에 2002년 별거 선언 후, 

2003년 공식적으로 이혼하였다. 

 

 

이후 수많은 연애를 즐겼던 안젤리나 졸리.

양성애자임을 자백하며 여성들과도 교제!

 

빌리 밥 손튼과의 불같은 사랑이 끝난 후

안젤리나 졸리는 많은 배우들과 숱한 염문설을 뿌리며

자유 연애를 즐겼다. 

 

그 중에는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일본계 배우 제니 시미즈 (Jenny Shimizu)와

연애를 했던 사실은 유명하다.

 

첫번째 결혼에 파국을 맞이한 것이 

이 제니 시미즈와 사랑에 빠져서 라는 소문은 널리 알려져있다.

 

 

그 유명한 세기의 커플 "브란젤리나"  탄생의 서막! 

또 시작된 '유부남' 뺏어오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관계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세기의 커플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또한 불륜의 시작이었다.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미 혼인 관계에 있는 상태였고

2004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세트장에서

영화 파트너로 졸리를 만나게 되었다.

 

언론에서 종종 '브란젤리나'로 불리는 안젤리나와 브래드는

촬영 직후부터 불꽃이 튀며 빠르게 교제를 시작했고

결국 브래드 피트는 이 사건으로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했다.

 

브래드피트와-안젤리나졸리-세기의-커플-브란젤리나

 

 

안젤리나 졸리의 철저한 자기의 감정을 우선시한 사례가 또 터졌다고 본다.

유부남이었던 브래드 피트와에게 느낀 사랑을 

절제하지 못한 채, 졸리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믿고 강행해 나간 사건이었다.

 

마치 주인이 있는 물건을 낚아챘을 때의 

짜릿한 쾌감, 승리감이라도 맛보는 스릴을 느끼는 걸까.

 

사랑과 소유욕에 있어서만큼은 

본인 욕심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여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 세계를 돌며 불쌍한 아이들을 돕고

자선 활동에 언제나 동참하며

인도주의적인 마인드를 널리 퍼트리며 활동하는 모습이

대중적으로 비춰지며 이미지는 이 쪽으로 초점되어 있지만

이것은 현재의 훗날의 모습이다.

 

과거의 안젤리나 졸리는 

어둡고 우울했던 어린 시절을 밝고 올라오며

다소 퇴폐적이고 음산한 젊은 시절의 에너지를 갖고 있던 사람이었다.

 

본인의 외로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다른 불쌍한 어린 아이들에게 동질감이라도 갖는 걸까.

아이들에 대한 마음만큼은 진심인 듯 하다.

 

이처럼 유독, 임자있는 사람에게

애정을 느끼고 강한 소유욕과 집착을 갖는 인간의 유형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자라온 가정 환경을 살펴보면

그 원인을 유추할 수 있다.

 

아무쪼록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와의 아이들을 포함하여

졸리가 사랑과 온정으로 입양한 

자녀들을 훌륭하게 양육하며

앞으로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랑을 이어나가는 졸리를 기대해 보겠다.

 

안젤리나 졸리..

이제는 인생에서 영원한 사랑의 짝을 만날 수 있기를...

난소암으로 친모를 떠나 보낸 졸리이기에..

부디 건강하게 지내줘. 

브라운관에서 오랫동안 봤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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